조금 화가나고 마음이 아픈 날이네요 9% 마이너스라니… 오늘은 오를줄 알았는데. 다들 마음이 아프실거라 생각해요. 젠슨황과의 만남이 있을 때마다 이렇게 내려가네요. 이젠 젠슨황 이야기 끝나고 매수를 해도 될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25년 3월 20일, 엔비디아 ‘GTC 2025’ 넷째 날에 있었던 양자컴퓨터 관련 이슈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엔비디아 GTC 2025, 양자컴퓨터 컨퍼런스와 종목 급락 요약
1. 첫 양자컴퓨터 전용 컨퍼런스
• 엔비디아의 ‘GPU 기술 컨퍼런스(GTC)’ 역사상 처음으로 양자컴퓨터만을 주제로 한 공식 세션이 열림.
• 이는 양자컴퓨팅에 대한 기술적·산업적 관심이 본격화됐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
2. 양자컴퓨터 주가 급락
• 컨퍼런스가 열린 같은 날, 아이온큐(IonQ), 리게티컴퓨팅(Rigetti Computing) 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
•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며 매도세로 돌아섬.
3. 젠슨 황 CEO의 발언 영향
•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연설에서 “양자컴퓨터는 기존 컴퓨터를 대체할 수 없다”고 발언.
• 기존의 기대와는 달리 보완적 기술임을 강조하면서 투자 심리에 찬물을 끼얹음.
• 황 CEO는 양자컴퓨터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임.
4. 보스턴에 양자 연구소 설립 발표
• 엔비디아는 미국 보스턴에 자체 양자컴퓨팅 연구소를 신설한다고 발표.
• MIT, 하버드 등과 협력하여 양자와 기존 컴퓨팅 간 하이브리드 시스템 개발에 집중할 계획.
최근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아이온큐(IonQ)는 현대자동차 및 에어버스와의 협력을 통해 양자컴퓨팅 기술을 실질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이전의 발언을 철회하고 양자컴퓨팅의 가능성을 재평가했습니다.
아이온큐의 양자컴퓨팅 기술 적용 사례
아이온큐는 자연 원자를 이용한 ‘트랩트 이온’ 방식을 통해 안정적이고 긴 코히어런스 시간을 제공하는 큐비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큐비트 간 ‘올투올(All-to-All) 연결성’을 지원하여 복잡한 계산에서도 효율성을 높입니다. 현재 아이온큐는 현대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을 위한 양자 머신러닝 연구를 진행 중이며, 에어버스와는 항공 화물 적재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자컴퓨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양자컴퓨팅이 금융, 물류,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발언 철회와 양자컴퓨팅에 대한 재평가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올해 1월 “유용한 양자컴퓨터의 상용화까지 20년이 걸릴 것”이라는 발언을 했으나, 최근 열린 ‘GTC 2025 퀀텀 데이’ 행사에서 이를 철회했습니다. 그는 해당 발언으로 인해 양자컴퓨팅 상장 기업들의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에 대해 사과하며, 현재 양자컴퓨팅 발전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고 인정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보스턴에 세계적 수준의 양자연구소를 설립하고, MIT, 하버드 등과 협력하여 기존 컴퓨팅 인프라와 양자컴퓨터를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컴퓨팅 기술 개발에 주력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양자컴퓨팅 분야의 투자 동향
양자컴퓨팅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이온큐와 리게티컴퓨팅 등 양자컴퓨터 개발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변동을 보였으며, 국내 자산운용사들은 양자컴퓨터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들은 양자컴퓨팅 기술이 점차 현실화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앞으로의 발전 동향과 기업들의 행보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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